원장님은 진료에만 집중하세요!
병원 매출은 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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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마케팅 보다 내부 점검이 먼저입니다.

 

 

 

 

내부시스템 안정화를 통해 비약적인 매출성과를 올리는 방법

 

 

 

10년의 시간동안 다양한 병원마케팅 성공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는 실매출기획자 리드유컴퍼니 CEO 입니다.

 

 

언제나 원장님들께 단순 키워드 상위노출이나 홈페이지 접속자수가 아닌 실제 매출로 증명한다라고 말씀드리고 있는 저희 리드유에서

 

 

작년 6~7개월 가까이 마케팅 협업을 진행했던 OOO피부과의 실제 매출 데이터를 공개하면서 이번 칼럼을 들어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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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지난 자료이긴 하지만 보시는 분들께 유의미할 것 같아 공개합니다. (병원의 요청으로 병원명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위의 자료를 보시면 하루 하루 신환문의가 들어오는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원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병원이고, 확장이전을 앞두고 있는 병원이기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수는 없었습니다.

 

 

상호명이 변경될 수도 있었던 관계로 최대한 병원명을 대두시키는 마케팅이 아닌 원장님을 브랜딩하는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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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젊은 원장님이셨으나 국내에서 "리프팅" 실력으로는 인정 받는 원장님이셨기에 이러한 부분을 셀링포인트로 잡아 마케팅을 진행했고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꾸준한 신환매출을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역시나 실패하지 않는 리드유죠..^^ 막간 자기PRㅎㅎ)

 

 

확장이전을 준비중인 병원이고, 상호명을 대두시키기 조금 애매한 병원이었으나 결과적으로 월 신환매출이 꾸준히 증가하여 6개월간 총 200여건의 신환문의를 만들었습니다. (*해당 병원은 비교적 수가가 높은 시술 위주의 비급여 병원이기 때문에 이 정도만의 신환문의만으로도 높은 매출상승이 가능했습니다)

 

 

어떻게 가능한 일이었을까요?

 

 

병원브랜딩이 되어있지 않은 병원이었고, 심지어 상호명을 대두시키기 애매한 부분까지 있었는데 말이죠.

 

 

이제부터 이번 글에서 이야기할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와 같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병원 내부시스템"이 잘 갖춰져있었기 때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내부시스템이 왜 중요할까?

 

 

 

내부시스템은 마케팅을 통한 매출을 극대화 시키고 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줄 수 있는 중요한 부분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병원들에서는 단순 '마케팅'이라는 한 부분에만 초점을 맞추고 많은 예산을 쏟아 붓습니다.

 

 

많은 예산을 들여 -> 많은 신규문의를 받았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하지만, 병원은 문의가 다시 내원으로 -> 내원이 다시 결제로 이루어져야 하는 단계를 거쳐야 실제 "매출"이 발생하게 됩니다.

 

 

마케팅 집행 예산을 늘려 온라인상에서 "문의"를 많이 유도했다고 하더라도, 정작 병원 내부의 상담시스템이나 CS, 수용인력, 원장님의 실력, 직원들의 응대력 등이 갖춰져 있지 않다면?

 

 

당연히 "신규문의"에서 그치게 되고, "내원부도율"이 높아지게 되는 불상사가 발생하게 될 것 입니다.

 

 

때문에 병원마케팅은 신규문의를 이끌어내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체계화된 내부 시스템이 꼭 갖춰져 있어야만 합니다.

 

 

실제로 제가 직접 집행했던 어느 로컬병원은 1인 원장님 체제에 직원 5명 규모의 작은 의원이었습니다.

 

 

월 매출도 4천만원이 채 되지 않을 정도로 소규모였습니다.

 

 

그 병원을 컨설팅하며 원장님, 실장님, 내부직원분들, 시스템, 동선, 스케쥴관리, CS 등 다양한 부분들을 체크해보았는데, 내부적인 부분에서는 별다른 문제 없이 원활히 돌아가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문제는 무엇이었을까요?"

 

내부시스템은 굉장히 잘 갖춰져있었지만 '제대로 된 마케팅 방법'을 알지 못한채 무의미한 매체광고만 진행했던 것 입니다. 

 

 

'전략적인 상품기획'도 부족했고, 전체적인 시술수가의 조정도 필요했습니다.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긴 하지만, 잘 짜여진 마케팅이 진행되고 있지 않았던 것 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들을 체크하고 난 후 전 오히려 안심했습니다. 마케팅 전략만 잘 짜고 기획하면 이 병원은 지금보다 무조건 매출이 오를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이미 갖춰놓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위에 나열했던 개선사항들을 차례로 개선해가면서 원장님이 목표로 하셨던 매출에 거의 근접하는 성과를 거두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와 같은 사례를 기반으로 다시 생각해보면 내부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는 병원에 제대로 된 마케팅 전략이 더해진다면 그 시너지는 굉장해집니다.

 

 

하지만 반대로 마케팅에는 많은 공을 쏟고 있으나, 내부시스템적인 측면에서 개선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래 첨부한 실제 한 치과 총괄실장님의 세미나 영상을 확인하고 다음 내용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NMzTyXxNYKk

 

 


 

 

▲ 위의 영상에서도 알 수 있듯, 내부 안정화가 뒷받침 되지 않은 상황에서 마케팅을 집행한다면,

 

물론 성과는 어느 정도 나올 수 있겠지만, 결국. 다시 요요현상이 오게 될 것 입니다.

 

 

*요요현상이란?

-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해 매출이 향상 되었지만 마케팅 비용을 줄이거나 아예 마케팅을 중단했을 때 다시 원래의 평균 매출로 돌아오는 현상.

 

 

 

정리하겠습니다.

 

 

병원마케팅은 우리 병원만의 차별점과 장점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궁극적으로 매출을 상승시키는데 있어 좋은 수단 입니다.

 

 

이제는 마케팅을 하지 않는 병원을 찾는 것이 더 어려울 정도로 많은 곳에서 병원마케팅에 많은 예산을 쏟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마케팅을 통해 성과를 올리는 병원 VS 성과를 올리지 못하는 병원 -> 어떤 병원이 더 많을지에 대해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성과가 미미하거나 아예 나오지 않는 이유는 무수히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A to Z를 설명하기 보다는 이번 글을 통해 가장 결정적이고 중요한 부분인 "내부시스템"에 대한 부분만 다루었습니다.

 

 

진정으로 성과를 올리고 싶은 원장님이라면 이번 글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우리 병원의 개선점을 찾아 적용해볼 수 있도록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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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리드유컴퍼니 CEO